가정이나 상가 등 건물에서 설비 증가 등으로 전기 사용용량이 늘어나서 계약 전력보다 초과된 전력을 사용해야 할 경우 계약 전력을 증가신청을 해야 합니다. 오늘은 전기 사용량 증설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전기 증설신청이 필요한 경우 계약 전력량을 초과하는 전력 소모가 필요한 기계나 설비가 있는 집이나 상가의 경우입니다. 예를 들면 전열기, 냉난방기, 식품 건조기, 대형 냉장고, 오븐기 등 등, 동시 사용할 경우 차단기가 내려가는 경우에 증설하게 됩니다. ※ 계약 전력을 증설한 후 1년이내에 특별한 사유없이 계약전력을 감소시킬 수없습니다. 전기 증설 신청 바로가기>>>>>>> 클릭 ♣ 전기 증설 절차 1) 전기 공사 면허를 가진 업체 선정 2) 내선 공사 진행 3) 전기 사용 신청서 제출(신규신청..
풍수해보험이란 행정안전부가 주도하여 민간 보험회사를 통해 판매 운영되는 정책보험으로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 및 지자체에서 지원함으로써 저렴한 보험료를 내고 예상하지 못한 태풍, 홍수, 호우, 해일, 강풍, 풍랑, 대설, 지진 등의 풍수해에 대해 보상하여 국민이 스스로 위기에 대처할 수 있도록 만든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입니다. 가입대상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합니다. (건물이나 시설물 소유자뿐만 아니라 세입자도 신청 가능) 지자체에 바로 문의해 보세요. 보상범위 ※보험가입 기간에 발생한 총 8가지 풍수해 관련 피해에 대한 보상을 합니다. 기상특보가 'OO 주의보 이상 발령시' 보험혜택 ※지진피해도 풍수해 보험으로 보상됩니다. 1) 주택 및 온실(비닐하우스), 상가 및 공장(건물 내 설..
쓰레기를 돈과 자원으로 만드는 순환자원 회수로봇 '네프론'을 아십니까? AI기술을 활용한 로봇으로 폐기물 중에서 자원화가 가능한 것들을 골라내 쓰레기를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들고, 개인은 거래하여 금전적 보상을 주는 순환경제체제를 구축하는 시스템입니다. 네프론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어느 지역에 있고 사용방법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네프론이란? 네프론은 "쓰레기는 재생 소재로 재탄생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며, 우리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소비의 부산물"이라는 생각으로 수퍼빈이란 회사에서 자체 개발하여 만든 스스로 판단해, 자동으로 선별하고, 처리하는 재생자원 수거 로봇입니다. 수퍼빈은 소비에서 폐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재활용을 통한 순한 경제로의 전환을 목표로 합니다. 순환경제의 핵심은..
교육·훈련·자격 등 개인이 습득한 다양한 직무능력을 저축하고 통합관리하여 취업과 경력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직무능력 은행제가 시행됩니다. 직무능력은행제(NCS Bank)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직무능력은행이란? 다양한 개인별 직무 능력 정보를 저축·통합관리하는 정보시스템입니다. 이 직무능력은행제를 실시하는 목적은 개인이 얻은 다양한 직무능력을 저축하고 통합하여 관리함으로써 취업이나 인사배치등에 필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 서비스 내용 및 활용방법 개인이 취득한 직무능력을 저축할 수 있도록 개인별 계좌를 발급하고, 그 계좌에 저축된 개인의 직무능력에 대해 요청과 필요에 따라 '직무능력 인정서'를 발급받아 사용합니다. 직무능력 계좌에 저축..
2023년 찾아가고 싶은 여름 섬 Best 5가 발표됐습니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섬진흥원에서 여름철 휴가를 즐기기 좋은 섬 5곳을 선정하여 여행지 안내와 그곳에서 찍은 인증샷 이벤트까지 진행하고 있어서 여행도 즐기고 경품도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찾아가고 싶은 여름섬 Best 5 올해 찾아가고 싶은 여름 섬 5곳은 대·소이작도, 삽시도, 말도·명도·방축도, 도초도, 울릉도입니다. ♠ 웅진 대·소이작도 수도권과 가까운 섬으로 하루에 두 번 관측되는 풀등,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 구름다리 등 이색적인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 보령 삽시도 화살과 활의 모양을 닮은 섬으로 둘레길을 따라 보이는 황금곰솔, 면삽지, 물망터 등의 볼거리가 있고, 바지락 캐기 체험 활동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는 몸과 마음이라는 이분법적 생각을 많이 합니다. 말에서부터 우리 몸을 둘로 나눠 생각하는 사고체계가 바탕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나'라는 존재는 몸만 있을 수도 없으며, 마음만 있을 수도 없습니다. 그 둘이 모두 온전히 함께 할 때 우리는 비로소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몸이 우선이냐 마음이 우선이냐에 대해 갑론을박 열띤 토론을 하던 때가 있습니다. 아직 지식도 얕고 사회 경험도 적었던 그때, 접했던 최진덕 씨가 지은 " 인문학, 철학, 그리고 유학"이라는 책 속의 내용을 보며 사고의 균형을 맞춰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책에 나오는 '큰 몸과 작은 몸'이라는 부분을 소개합니다. "논어"에서는 영혼과 몸의 이원론을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으며, 그렇다고 해서 "논어"가 영혼과 몸이..